예전에도 생각하다 결론을 내지 못하고 지나쳤던 문제에 다시 봉착했다. 다른 블로거들과의 보다 많은 소통을 바라면서도 메타블로그를 통해 모두에게 보여지고 있는 내 글을 보고 있노라면 소스라치게 놀라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이다.

이쯤 되면 한번씩 생각하는 것이 '싸이월드에 일촌'이다. 하지만 앞서 생각한 보다 많은 소통도 생각해 보아야 하기 때문에 항상 꼬리에 꼬리를 무는 식으로 결론이 나질 않는다.

염세적인 생각의 끝은 결국 블로그를 닫는 결론 뿐이기 때문에, 일단은 소극적인 대처 방법으로 동영상과 사진에 워터마크 또는 저작자 표시를 하는 것으로 결정했다.

에휴~ 지나간 사진과 동영상까지 모두 다 편집하려면 고생 좀 해야할 것 같은데... Tㅅ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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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nk you for your comment... ^^
  1. 민규맘 2008/07/03 17: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나간 사진까지 전부 할려고? 우와 넘 노가다가.. 알바라도 써야 하는 거 아냐?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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